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.
송년회 겸 모였다. 다들 여전했고 변한건 없었다. 나이를 먹었다는 것 뿐?
식사를 하며 이야기 하는내내 고등학교 때의 추억들로 웃음바다가 되었다.
그리곤 노래방을 갔는데, 노래 테크닉 같은건 신경쓰지않고 있는그대로 신나게 불렀다.
사랑하는 옥저 미술부 75代동기들아! 늙어서도 함께!
송년회 겸 모였다. 다들 여전했고 변한건 없었다. 나이를 먹었다는 것 뿐?
식사를 하며 이야기 하는내내 고등학교 때의 추억들로 웃음바다가 되었다.
그리곤 노래방을 갔는데, 노래 테크닉 같은건 신경쓰지않고 있는그대로 신나게 불렀다.
사랑하는 옥저 미술부 75代동기들아! 늙어서도 함께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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훗. 나빼고 전부 잘 부르던데 뭐 젝일!!!
뭐야~ 그런거 신경쓰고있 었던거야?
내가 낸데...
이건 뭐래
-_-;;뭐야 이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