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일주일동안 괴롭게 했던... 그 홍시다.
친한 형이 자신의 집에서 농사 짓는걸 선물로 주셨는데(처치곤란으로 주셨지만...)
이게 그 유명한 '청도 반시' 이다.
미칠듯한 맛으로 이틀만에 8개를 먹어버렸더니..
'비변'이 찾아왔다. 비변이 무엇인고 하면 거꾸로 읽어보시라..
그 고통은 머릿속의 여드름을 긁는거보다 더! 엄청났다 II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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