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망 선생의 오프닝
꼭 한지에 판화를 찍은듯한 느낌을 준다.
근데 너는 왜 묶여있니?

부레부레부레부레~ 은근한 중독성이 있다.
일본의 박카스(와 비슷한 드링크) 선전의 패러디도 볼 수있다.

뭔가 아트한 느낌을 받는 두장의 스틸컷.
반짝반짝이며 네온사인을 연상시킨다.
단색에 포인트!
아~ 케릭터의 절망감이 느껴진다

윈도우미디어의 시각효과와도 비슷한 뒷 배경에 매료될 뻔 했다.
스너프 비디오같은 분위기 연출.

간단한 음영으로 멋진 분위기가..
뒷배경이 된 케릭터들...안습
안어울릴 것 같은 애니 분위기에.. 잘 어울렸다 블루!
뒤에 빛이 남자 케릭터를 더욱 암울하게 느끼게해준다.
이런 비쥬얼 감사감사
절망 선생을 보면서. 화면 효과나 색의 사용방법 등의 효과를 많이 배웠다.
이 애니 정말 잘만든 것 같다. 내용이 웃긴거빼곤... 아니 웃겨서 성공인가?
그런데
절망선생의 단골 등장인인 이녀석은 대체 누구?
꼭 한지에 판화를 찍은듯한 느낌을 준다.


















절망 선생을 보면서. 화면 효과나 색의 사용방법 등의 효과를 많이 배웠다.
이 애니 정말 잘만든 것 같다. 내용이 웃긴거빼곤... 아니 웃겨서 성공인가?
그런데




::: 사람과 사람의 교감! 人터넷의 첫 시작! 댓글을 달아주세요! :::
묶여 있는게 참...(후룹~)
그거만 눈에 들어오시남요 덜덜
마지막의 인물은 절망선생 원작 어시스턴트인 마에다(前田)라고 합니다. 1기에서 MAEDAX, 2기에서 MAEDAX G라고 나왔지요.
아~ 그렇군요!! 감사합니다^^
즈라가발님은 블로그 없으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