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"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." 를 은근히 바랬지만.... ㅎㅎㅎ
나름 재미있었던 에피소드~
'2008/11'에 해당되는 글 10건 |
난.... 팅겼을 뿐이고..
게임이 하고싶을 뿐이고
대기자 2300명... 2시간40분
아이구~
나중에 리뷰를 해보겠지만.
먼저 언급하자면, 정~말 아쉬운게 있다.
바로 지형 부분.
분명 올라갈 수 있는 곳 같은데도
미끄러지고 막힌다...
프리우스는 지형이 정말 자유로워서 굉장히
자유롭게 느껴지는 반면 아이온은 답답하다
바로앞인데도 돌아가야하고.. pvp때문에 높고 낮은 고저차같은걸
위해서 기획부터 막아놓았다면 모르겠는데..
아니라면 조금 아쉽다~
아래는 글과는 무관한 스샷들~











국내겜은 미완성 게임을 출시부터해놓고 뒷컨텐츠를 만들어간다는거...
돈도 중요하지만... 잘 만들면 돈은 자연스레 따라온다는거... 아이온보니 좀 배우긴한듯...
하지만 좀더 노력해 주길바라는 심정~~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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