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.... 팅겼을 뿐이고..
게임이 하고싶을 뿐이고
대기자 2300명... 2시간40분
아이구~
나중에 리뷰를 해보겠지만.
먼저 언급하자면, 정~말 아쉬운게 있다.
바로 지형 부분.
분명 올라갈 수 있는 곳 같은데도
미끄러지고 막힌다...
프리우스는 지형이 정말 자유로워서 굉장히
자유롭게 느껴지는 반면 아이온은 답답하다
바로앞인데도 돌아가야하고.. pvp때문에 높고 낮은 고저차같은걸
위해서 기획부터 막아놓았다면 모르겠는데..
아니라면 조금 아쉽다~
아래는 글과는 무관한 스샷들~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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