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08/11/09 14:38]

[이야기/잡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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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에 9월인가.. 소울칼리버2로 처음 솔칼계에 입문하고..
12월에 솔칼닷컴(예전에는 .com 이었음)에 가입을 하고, 타림을 연마했다~
서울 2 대 2 대회도 나가보고, 대구에 각종 대회등등....!!! 상을 휩쓸.......
었던건 아니고... 그냥 참가에 의의을 두고 했었고... 어딘지는 잘 모르겠는데 3등한번 했었다.
그게.. 실은!! 주위에 괴물들이 너무많았다! 임펙트 괴물, 타키괴물, 키릭괴물등등..
대구에 잘하는 사람이라 쓰고 괴물이라 부르자들이정말로 많았다.

그 후로 오락실에서 2005년까지 대구의 솔칼2 바람은 뜨거웠.....으나 솔칼3가 등장했지만
서울에만 나오는 바람에 대구에는 열기가 점점 식기 시작했다... 그 후 1년쯤 넘어..
솔칼4나 나오니 마니 하는 시점에 대구에 솔칼3가 들어왔다. 뭐 어쩌라고  뒤늦게 들어와서...

현제 2008년 솔칼4가 나왔지만 대구에는 여전히 나오지 않은상태 =_=.. 플스도 없고 엑박도
없는 나로서는 만저볼 수가 없다.. 뭐 아시아대회니, 서울대회니 많이들하는데 그건 딴동네
이야기같고.. 그냥 멍때리고 부러워~ 부러워~ (라고하며 '부러우면 지는거다!!' 를 외친다)
이러고 있다.

하아~ 일본에 간다면 100엔씩이나주고 게임 할 자신이없다..! 그냥 구경만하자 orz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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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09 14:38 2008/11/09 14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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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R [2008/11/11 19:44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난 03년 4월 29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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