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08/08/06 09:30]

[이야기/잡담]
얼마전 휴가때 찍은 바다.
감포의 어느곳에 언덕이있고 해송이 있는 명당이있다 +_+
개발중이던데 내년에는 조용히 즐길 수가 없을 것 같아 아쉽다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2008/08/06 09:30 2008/08/06 09:30

이 글의 트랙백 주소 :: http://rebianne.com/trackback/822

::: 사람과 사람의 교감! 人터넷의 첫 시작! 댓글을 달아주세요! :::

  1. Gloomy [2008/08/06 15:21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그러니까.....

    바다에............

    놀러갔다 왔다............

    이거냐................

  2. Gloomy [2008/08/06 18:48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헌팅은.....

    안해왔다 하지 마센.......

    목숨이 걸린일이센...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